행사 소개
한 장의 합격증에는 어떤 사람의 삶이 담겨 있을까요? 이 특별전은 조선시대 선비가 글을 배우고 과거를 치러 관직에 이르는 과정을 학습서와 실제 문서 7건 19점으로 보여줍니다.
관람 포인트
- 천자문·소학·논어·맹자 같은 책에서 당시 선비들이 무엇을 공부했는지 살펴보세요.
- 시험 답안지인 ‘시권’, 소과 합격증 ‘백패’, 관직 임명을 알린 ‘고신교지’를 통해 시험과 관직이 어떻게 이어졌는지 비교해 보세요.
참여 안내
해설은 11월 6~21일 사이 금·토요일 13:30와 14:30에 진행됩니다. 전시는 연장되어 11월 22일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. 마지막 날에는 해설 회차가 없습니다.
공지에는 예약 방식·정원·해설 언어·소요 시간이 안내되지 않았습니다. 외국어 해설이나 단체 참여가 필요하면 박물관 담당 부서(033-660-3307)에 확인해 주세요.